







<오메메 레시피: 탈예술 극복 요리비책>는 음식과 식탁을 매개로 청년예술인의 창작 경험과 생존 고민을 기록·수집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26 프로토타운 청년주민이 모여 함께 교류하고, 올해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서로의 관심사와 프로젝트, 도전해보고 싶은 일을 공유하는 날입니다.


🐻 AI를 활용해 새로운 창작을 실험하는 클래스🔥 창작이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아이디어를 현실로🌱지금 시작해봐요🎁


서남예술촌은 청년예술인의 쉼을 위해 충장22와 협력하여 예술과 휴식이 공존하는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서남예술촌과 방문 일정이 협의된 방문객에 한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인사이트 오브 서남』은 서남동 인쇄거리를 함께 걸으며 오래된 인쇄문화와 지역의 이야기를 만나고, 작은 자리 안에서 서로의 창작과 고민, 일상의 감각을 나누는 반상회 입니다.


부여의 강을 따라 자전거로 달리며 하룻밤 살아보는 1박 2일 청년 아웃도어 프로그램!


🍪✨ 먹을 수 있는 드레스, 직접 만들어볼래요? ✨🍪


거창에 머물며 농부들이 직접 재배한 쌀, 거창 농산물, 사과로 만든 사과고추장, 지역 재료를 활용해 3박4일 간 나만의 떡볶이 떡볶이 레시피를 직접 개발합니다! 🥕🥔🥬🧅
